10월 13일, ab Entertainment 영화배우 유지태의 Creative Director 취임식이 있습니다


<올드보이>, <봄날은 간다> 등 오랜 시간에도 회자되는 명작을 비롯하여 드라마 <굿 와이프>, 영화 <꾼>, 

내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이몽>까지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성공적인 영화배우로 손꼽히는 유지태 씨는

오래전부터 소극장 연극이나 독립영화에 꾸준히 투자해 왔습니다. 


유지태 씨의 이러한 활동은 거대 자본의 보호를 받는 몇몇 영화사(배급사)의 작품만 주목받는 영화계에서 

빛을 받지 못했던 양질의 콘텐츠와 좋은 창작자들을 보호하기 위함이었는데요. 


웹툰은 이제 시작 단계인 문화콘텐츠이지만, 시장의 규모와 콘텐츠의 영향력이 확장되면서 언제든지 같은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특히 웹툰을 원작으로 하여 쌍 천만 영화를 달성한 <신과 함께>의 성공으로 웹툰 콘텐츠가 다른 장르의 콘텐츠의 원전으로서 각광받고 있는 요즘, 

이러한 현상이 단지 일회성 유행에 그칠 것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되기  위해서는 작가가 좋은 작품을 마음 놓고 창작해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이 조성되고 정착되어야 합니다. 


이렇듯 문화 콘텐츠와 창작자의 권리, 그리고 건전한 창작 생태계를 보호하고자 하는 기치 아래 

20년 경력의 배우 유지태와 16년 경력의 아카데미 '애니벅스'가 만나 ab Entertainment로 태어났습니다.

오는 10월 13일, 배우 유지태 씨가 ab Entertainment 와 ab Academy를 망라하는 Group의 사내이사 겸 Creative Director로 취임하시게 됩니다. 


ab Entertainment는 향후 웹툰 업계와 영화업계의 원활한 협력과 교류를 통하여 

아직 세상에 드러나지 못한 무수한 이야기들을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서 선보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취임식 행사에서는 웹툰 작가 및 지망생과의 교류, 다양한 웹툰 관련 업체들 간의 정보 교환 및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함께 만들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8년 10월 13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장소 : AB Academy (애니벅스) 분당센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5-2 엘레강스 빌딩 1동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