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석 작가

오윤석 작가



작가의 말 :

구상 중에 있는 시나리오를 완성시키고 만화화하는 것이 우선의 목표고 먼 훗날의 이야기가 되겠지만 여건이 된다면 나만의 유니버스를 구축해보고 싶다.

특정 장르만 선호하진 않지만 요즘 눈길이 가는 장르는 요츠바랑이나 하쿠메이와 미코치 같은 일상 물 혹은 가벼운 코미디물이다. 지역사회를 주제로 구상 중이며 현재로서는 가장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이다.

리들리 스콧,쿠엔티 타란티노 감독의 작품을 좋아한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중 최고를 뽑으라면 단연 에일리언을 선택하겠지만 킹덤 오브 헤븐, 로빈 훗 등 역사물도 꽤나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쿠엔티 타란티노의 복수물은 정말 최고다. 저수지의 개들,펄프픽션,헤이트 풀8 모두 훌륭한 영화라고 생각하지만 킬빌, 장고는 정말 최고다.

좋아하는 작가로는 츠루타 겐지, 이시구로 마사카즈,요시다 켄이치등 이다. 츠루타 겐지의 서글서글하면서도 섬세한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이시구로 마사카즈의 시나리오 구성 방식은 참 재미있다고 생각된다. 아기자기한 그림들도 매력적이다. 요시다 켄이치는 내 그림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쳤다. 참 맛깔나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