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준 작가

권오준 작가

진행작품 : 림딩동

작가의 말 :

하일권 작가님의 ‘목욕의 신’을 봤습니다. 가슴이 떨렸고, 정말 좋아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웹툰 작가를 꿈꾸던 평범한 대학생이 이제는 그 목표에 한 걸음 내딛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임하고자 합니다. 하일권 작가님이 저에게 영향을 끼쳤 듯, 누군가에게 꿈과 로망을 상기시켜주는 작가, 그리고 누군가의 각박한 세상에서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소소한 힘이 되는 만화를 그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