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 작가


626 작가

작품: <이상식이>




작가의 말: 

이제야 작가로서 제대로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너무나 긴 여정이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여정을 떠나려고 합니다. 함께 해 주십시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