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 작가

RAN 작가

작품 : 안단테






작가의 말 :

안녕하세요 RAN입니다.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만화를 포기하고 디자인과에 진학해 웹디자이너로 근무를 했었습니다. 어느 날 문득 제가 하고 싶은 (만화) 웹툰을 하면서 독자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모든 걸 내려놓고,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림이나, 스토리 등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항상 어떤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지, 다른 사람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전의 만화와 다르게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웹툰은 또 다른 매력이 있었고, 그로 인해 대중화가 되었지만 아직은 웹툰 시장이라는 것이 생긴지 오래되지 않아, 자리 잡아가는 과정 중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벤트를 통해 많은 웹툰 시장이 점차 더 밝고 커질 수 있도록,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